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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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라도 배가 고프면 잠에서 깨어나 웁니다

아기가 자다가 깨어 울때 입에 손가락을 가까이 대면 젖꼭지를 찾아 빨듯 입을 움직이므로 그것으로 아기가 배고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울음은 배고픔의 마지막 증상이므로 정말로 젖 먹이기 좋은 시간은 아기가 울기 전입니다.

젖먹이는 시간을 일정하게 만들려고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을 정해서 먹이기 보다는 아기가 원하는 대로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분유를 먹이는 경우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먹이면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이

먹는 횟수

1번에 먹는양

1주까지

8~10

40~50ml

1개월 이전

6~10

60~120ml

1~3개월

5~6

120~180ml

3~7개월

4~5

150~210ml

7~9개월

3~4

180~240ml

9~12개월

3

210~240ml

배꼽에 염증이 생겨서 발생할 수도 있고, 드물게 배꼽과 장간막이 선천적으로 연결되어 생길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탯줄이 떨어진 자리배꼽 육아종이라고 하는 덧살이 남아서 잘 마르지 않기 때문에 진물이 납니다

육아종이 작은 경우에는 대부분 알코올로 소독만 잘해주어도 곧 좋아집니다. 

그러나 진물이 많이 흐르고, 육아종이 큰 경우에는 가까운 소아과에 가서 간단하게 끈으로 묶어 제거해 주거나 

질산은으로 말려 주어 이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배꼽의 염증을 예방해 주어야 합니다.

아기가 자꾸 토하면 어떤 병이 있을 수도 있지만 잘 먹고, 잘 자고, 특히 몸무게가 잘 늘고 있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기는 큰 아이나 어른에 비해 식도 길이가 짧고 위장의 내용물이 역류되지 못하게 방지하는 식도 괄약근이 약해서

위 속의 내용물이 쉽게 식도를 역류해서 입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생깁니다. 

많이 토하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먹은 양을 다 토하는 것은 아니며, 여러번 토한다 해더 먹은 횟수의 반 이상을 토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부분은 생후 6~7개월경까지 자연히 좋아집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하여 먹일 때마다 매번 구토를 하고 심하게 뿜어대는 구토를 하며

특히 체중이 늘지 않고, 구토로 인해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 페렴을 일으킨다면 다른 병적인 요인이 있는지 소아과 전문의 진료를 받아 보아야 합니다

아기가 설사를 하는 경우에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첫번째로 중요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아기가 설사를 하면 굷기는 것을 치료원칙으로 아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모유를 먹던 아이는 모유를 그대로 먹이고 분유를 먹던 아이도 분유를 그대로 먹이시면 됩니다

그러나 분유를 먹였을 때 설사 심해지거나 장염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또는 체질에 의해 

영구적으로 우유 소화 효소가 부족해진 것으로 판단되는 아기는 유당이 제거된 특수분유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의 변보다 횟수가 증가하고 변에 물기가 많아지는 경우를 가리켜 설사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모유를 먹는 아기는 분유를 먹는 아기에 비해 변을 묽게, 자주보는 경향있습니다

아기가 묽은 변을 볼 때 설사인지 아닌지, 설사일 경우 얼마나 심한지를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아기의 변을 가져가 의사에게 직접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기가 지속적으로 설사한다면 병원에 직접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병원을 갈 때 되도록 비닐봉지에 기저귀를 담아가서 진찰 받으세요.